About
home
fyp.studio 소개
home

Written on Skin

사랑하는 어머니.
기회가 돼서 편지를 씁니다. 제가 아직 효도를 해드리지는 못했지만,
그래도 항상 감사한 마음은 가지고 있습니다.
나중에라도 꼭 해드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.
건강도 잘 챙기시고,힘든 일 있어도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술은 조금만 드세요.
아프지 마시고, 오래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세요.
아들 오우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