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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on skin

여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~하늘나라에서 우리 자녀들과 두손자들과 며느리와 저를 지켜 주시고 그곳에서 편안하게 사십시요 때로는 당신의 빈자리가 그립지만 좋은 추억만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아갈게요!~♡~